배당소득세와 실수령액 계산 방법

    국내주식·미국주식 배당금과 이자소득을 입력하면 원천징수 세액, 세후 실수령액, 연간 금융소득 2,000만원 기준 도달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01

    배당금 입력

    국내·미국 배당금을 세전 금액으로 입력하세요.

    02

    이자소득 합산

    예금·채권 이자까지 입력하면 기준을 함께 판정합니다.

    03

    실수령액 확인

    원천징수 세액과 금융소득 합계를 확인하세요.

    배당 실수령액 계산 공식

    국내 배당세 = 국내 배당금 × 15.4%

    미국 배당세 = 미국 배당금 × 15%

    금융소득 = 국내 배당 + 미국 배당 + 이자소득

    예를 들어 국내 배당 300만원과 미국 배당 200만원을 받는다면 각 원천징수액을 차감한 실수령액과 이자소득을 포함한 연간 금융소득을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에 나온 개념과 투자 판단 시 함께 확인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이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이 계산기는 원천징수와 금융소득 합산 기준을 확인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종합소득세, 건강보험료, 외국납부세액공제 등 개인별 정산은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금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국내주식 배당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미국주식 배당은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현지에서 15%가 원천징수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언제 해당되나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연간 합계가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율로 종합과세됩니다. 미국주식 배당도 합산 대상입니다.
    2,000만원을 넘으면 무조건 세금 폭탄인가요?
    초과분만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 과세되고, 이미 원천징수한 세액은 공제됩니다. "폭탄"보다는 추가 정산에 가깝지만 건강보험료 등 부수 영향이 있어 사전 계산이 좋습니다.
    미국주식 배당은 국내에서 또 세금을 떼나요?
    아니요. 한미 조세조약상 제한세율 15%가 국내 원천징수세율(14%)보다 높아 국내에서 추가로 원천징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종합과세 판정 시 금융소득에는 포함됩니다.
    배당락일과 배당기준일이 헷갈려요.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에 주주여야 하고, 결제 기간 때문에 그 전 영업일(배당락일 전)까지 매수해야 합니다. 종목별 일정은 배당 캘린더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