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 도우미

    공모주 청약 일정, 희망 공모가, 균등배정 예상 수량 계산까지. 놓치면 안 되는 IPO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청약 전에 실제로 확인해야 하는 두 칸

    지금 청약 일정이 남아 있는 종목이 6건입니다. 그중 6건은 공모가가 아직 확정되지 않고 희망 밴드만 들어와 있고, 확정된 건은 0건입니다. 공모가가 비어 있다는 건 기관 수요예측이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라, 청약 증거금은 밴드 상단 기준으로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수요가 몰리면 확정가가 밴드 상단이나 그 위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있고, 그때 필요한 금액은 하단 기준으로 계산한 값보다 커집니다. 지금 밴드가 가장 넓은 건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10,000~12,000원, 하단 대비 상단이 20% 높습니다. 같은 주수를 청약해도 확정가에 따라 필요한 증거금이 그만큼 달라집니다.

    두 번째 칸은 경쟁률입니다. 지금까지 마감이 기록된 12건의 경쟁률은 46:1부터 3305:1까지 벌어져 있고 중간값은 1728:1입니다. 100배 차이가 나는 범위라, 개별 종목의 “경쟁률 N:1” 한 줄만으로는 그게 높은 편인지 낮은 편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 분포를 기준선으로 두고 봐야 판단이 됩니다. 산술로만 말하면 비례 배정에서는 청약한 주수를 경쟁률로 나눈 수준이 배정되므로, 네 자릿수 경쟁률에서는 소액 청약이 비례로 받는 주수가 0에 가까워집니다.

    여기서 알 수 없는 것도 분명히 해 둡니다. 균등 배정은 청약 주수가 아니라 계좌 수로 갈리기 때문에, 위 경쟁률로는 균등 몫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균등 물량과 최종 청약 계좌 수는 청약이 끝나야 나오는 값입니다. 또 청약은 주관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넣을 수 있어, 일정보다 계좌가 먼저 필요합니다. 남은 일정의 주관사는 IBK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4곳입니다.

    공모가·경쟁률·상장일은 공시와 증권사 공고를 수집해 채우는 값이라 원문이 늦으면 이 화면도 늦습니다. 청약일과 환불일을 다른 일정과 겹쳐 보려면 경제 캘린더, 상장 이후 흐름은 시장판에서 이어집니다.

    기준: 08.25 17:51 · 공시·증권사 공고 수집 데이터

    남은 공모주 청약 일정

    종목청약일공모가주관사
    브릴스08.25 ~ 08.2616,500~19,500원 (미확정)IBK투자증권
    NH스팩34호09.01 ~ 09.022,000~2,000원 (미확정)NH투자증권
    네오사피엔스09.08 ~ 09.0913,800~15,800원 (미확정)대신증권
    와이즈플래닛컴퍼니09.14 ~ 09.1510,000~12,000원 (미확정)대신증권
    글로벌테크놀로지09.16 ~ 09.1713,000~15,000원 (미확정)한국투자증권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09.16 ~ 09.1712,400~14,600원 (미확정)대신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