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네이버' 내년 3월로..."합병 방향 바뀐 것 없다"
-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교환 일정이 내년 3월 31일로 변경됨. - 주주확정기준일이 올해 10월 22일에서 내년 1월 18일로 조정됨. - 주식교환 반대 의사 통지 기간은 내년 2월 11일부터 25일까지임.
핵심 포인트
- 합병 일정 지연으로 두나무 주가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주식교환 조건 변동 없음으로 투자자 신뢰도 유지.
- 주주들의 반대 의사 통지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분석 필요.
확인 포인트
- 내년 1월 18일 주주확정기준일 이후 주가 반응 확인.
- 내년 2월 26일 임시 주주총회 결과 주목.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 동안 주가 흐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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