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 10대1 주식분할 결정...“유통주식수 확대”
- 대한제분이 보통주 1주를 10주로 나누는 주식분할 결정 -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 발행주식 1690만주 - 안건은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으로 상정 - 주식분할 목적은 유통주식수 확대와 거래 접근성 개선 📖 뉴스 배경 대한제분은 액면가를 낮추고 주식 수를 늘리는 액면분할을 추진한다. 관련 정관 변경안은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결 절차를 거친다. 📊 시장 영향 주식분할로 주당 거래 단위와 가격 수준이 낮아지고 유통주식 수가 증가한다. 분할 자체는 기업의 총가치나 주주 지분율을 바꾸지 않는다. 📌 투자자 주목 포인트 - 액면가와 주당 거래 단위 변경 규모가 10대1로 큼 - 발행주식 수가 169만주에서 1690만주로 증가 - 주주총회 승인과 분할 일정 확인이 필요 ✅ 체크포인트 - 27일 정기 주주총회의 정관 변경안 의결 결과 - 주식분할 기준일과 변경 상장 예정일 - 분할 후 주가 및 거래량 변화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핵심 포인트
- 액면가와 주당 거래 단위 변경 규모가 10대1로 큼
- 발행주식 수가 169만주에서 1690만주로 증가
- 주주총회 승인과 분할 일정 확인이 필요
확인 포인트
- 27일 정기 주주총회의 정관 변경안 의결 결과
- 주식분할 기준일과 변경 상장 예정일
- 분할 후 주가 및 거래량 변화